좋은이웃되기운동 이란?

좋은 이웃되기 운동(Good Neighboring Campaign: GNC)은 아세아계 미국 이민 사회가 이웃과 함께 어울리면서 미국의 주권적 국민으로 발전 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소중한 아세안적 가치를 우리들이 선택한 내 나라 미국의 발전을 위하여 기여함을 고취 계몽하는 시민운동 입니다.
미국이 이민자들에게 매력적인 나라가 되는 이유는, 많은 국가들이 소유하지 못한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은 평등 사회에서 자유를 구가하며 살고 있으며 모범적인 민주주의 제도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문화와 배경이 다른 이민자들로 구성됐지만, 국민들은 미국에 대한 긍지와 소유의식을 갖고 있으며, 이웃을 돌보는 봉사정신으로 미국을 발전시켜왔습니다. 이러한 원인들이 서로가 조화를 이루어, 이 나라를 세계를 리드하는 나라로 이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한인계의 이민자들은, 미국이 가진 제도와 풍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마음과는 다르게, 사회에서 받아들여지는 행동이나 의식을 실천하지 못하며 한 귀퉁이에서 영원한 외국인으로 살아 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미국인들이 우리 아세아 계 미국시민 사회가 갖고 있는 미국에 대한 충성이나 애국심에 대해 의심을 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미지는 속히 바뀌어져야 한다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일련의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러한 캠패인이 성공함으로서, 미국은 한 인계 사회가 이 땅에 가지고 온 귀중한 전통의 가치를 영위할 것이고, 우리 한인 사회는 미국의 확실한 주인으로 발돋음 하게 것입니다.

GNC는 여러 가지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한인사회의 좋은 이미지 부각을 위하여 노력합니다. 또한, 한인들과 아세아계들이 GNC 열 가지 강령 을 실천하여 미국 이웃에 속히 융화 될 수 있도록 돕고있습니다. GNC Post 라는 교육용 뉴스레터를 발행하여 미국의 어제와 오늘의 미국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예절학교/ Manners School System은 미국 존경 받는 사회에 진출 하는데 절실하고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예법을 교육 할수 있게 도우며 스피커스 뱅크 는 전국 각지의 이민자와 학생 단체들을 상대로 강의할 수 있는 강사들의 명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시지 매트를 전국적으로 배포하여 미국을 터득하여 미국의 주인 의식을 고취하며 이웃과의 교제의날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류사회의 젊은이들에게 한국과 미국 내 한인사회의 역사와 문화, 환경을 알려 줌으로써 이들의 견문을 높이고 성실한 한인계 미국인들의 삶을 본받아 근면한 생활 태도를 배우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인계 사회와 지역사회의 유대관계를 넓히고 발전시기는 촉매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인계 미국인 사회는, 그들의 재능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미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며, 미국이 우리들의 나라라는 소유의식을 품고 미국을 돌볼수 있을것입니다. 따라서 이웃으로부터 환영 받는 명실공한 이 땅의 주인으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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